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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I u100/u-100 러브에디션 리뷰 (넷북구입기)

2009. 2. 17.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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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스크탑에 익숙해있던 내가,, 넷북의 존재를 알게 된 후부터,, 넷북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..

그중에서도,, MSI의 유백이라는 모델이다..깔끔한 디자인과,, 가격대비 성능이 꼭 맘에 들었다..

그래서 난 과감히 쓰던 데스크탑을 버리고,, 서울 용산전자상가를 들려,,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다..

용팔이들을 피해,,이곳 저곳을 다니며 흥정을 한 결과,,
 
6셀 배터리160G 모델을 램 1G 추가와 더불어 키스킨,파우치를 58만원에 구할 수 있었다.,, 최대한 깎아 보려고 했으나..

입씨름 하기가 힘들어 그냥 결정해 버렸다..친절하게도 1G램 장착도 내가 보는 앞에서 해주셨다..

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,,용산상가 가시거나 인터넷 구입하실경우,, 1G램 장착시 사람들 눈 피해 중고품을 신품으로 바꾸는 용팔이들도 있다고 하니,,

왠만하면 눈앞에서 부품을 장착해달라고 요구를 하여야 한다. (소비자고발에도 방영된 적이 있다.)

특히 용산에서 많은 종류의 넷북을 볼 수 있었는데,, ASUS 의 1000h같은 모델 경우 자판중에서도 오른쪽 shift키가 상당히 작게나와 키보드 사용이 굉장히 불편하였다..

국산제품은 그것에비하면 자판이 굉장히 편하게 배치된것 같다... (특히 삼성모델의 자판이 맘에 들었다.)




위 화면은 컴퓨터를 최초 부팅시 뜨는 화면이다,,

ASUS 제품과는 달리 MSI 는 xp가 내장되어있어,, xp를 잡아주는 화면이라고 한다..

MSI 신품을 구입하시는 분들중에서 유의하셔야할점이,, 컴퓨터 최초 부팅시 저화면이 뜨지 않으면 그것은 100% 중고란 점이다..

시스템 복원을 하여도,, 저화면은 절대 뜨지 않으므로,, 신품을 구입하시는 분들은(특히인터넷구매) 제품을 구입하였을때 저화면이 뜨지 않는다면,, 반드시 중고품인가를 의심해 봐야 할 것이다..

MSI 유백을 직접 사용해보니,, 우려 했던 자판도 불편한점이 없었다..

유백구입을 고민하고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,,정말 유백을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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